싱젤 매점과 함께

아이들이 좋아하는 '핫도그'와 건강한 '쥬스 슬러시'를 나누고

각 부서마다 '긴급구원물품'을 나누며

부서별 예배를 드리지 못해 보지 못했던

환한 미소를 다시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