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7일 부부주일, 스승의 주일을 맞아 시흥제일교회 성도들은
그간 전하지 못했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스승에게
그리고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배우자에게 글로 적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