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135편15-21절

말씀에서 우상은 은금이며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이라 기록합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찬양해야할 대상은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며 입에 호흡이 없는 우상이 아니라 
지금도 살아계신만물을 하나님 한 분입니다. 오늘, 없어질 것들을 의지하고 우러러보는 
1차원적인 신앙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지만 살아계셔 오늘도 저의 삶을 컨트롤하시는 
하나님만을 찬양하는 신앙이 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