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135편15-21절

결국 유한한 존재가 만든 것들은 유한할 뿐입니다. 
우리가 송축해야 할 대상은 오직 유일하신 여호와 하나님밖에 없음을 기억하고 
나를 지으신 하나님께 겸손히 내 마음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