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서는 <우상>을 만들어진 것이라 정의합니다.
사람이 욕망을 투영하여 만든 허황된 것입니다.
그런데 이 <만들어진 우상>의 모습이 사람을 닮아 있습니다.
입이 있고 눈이 있고 귀가 있습니다.

그러나 말할 수 없는 입, 볼 수 없는 눈, 듣지 못하는 귀일뿐입니다.


감사고백 못하는 입, 주님을 바라볼수 없는 눈, 말씀을 주목하지 못하는 귀.

마치 하나님 떠난 인간의 특징을 우상으로 만든 듯합니다.

 

나의 입, 눈 그리고 귀는 누구를 주목하고 있는지 살펴보는
오늘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