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4장 1~8절

단순한. 한분만을 바라보는 믿음을 이야기한다.

행위가 올바르거나 나쁘거나. 풍족하든 부족하든
오직 하나님만을 '믿음'으로 의를 받은 아브라함과
행위와 상관없이 의롭다함을 인정받는 복을 이야기한 다윗이 나온다.

예수님만을 '믿음'으로 구원받고 의롭다함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나의 연약함으로 인해 사단이 주는 마음이 끝없이 들어온다.
주께서 먼저 가셨고, 함께 걸어가주시는 이 길을 의심하게하며
순간순간의 어려움으로 넘어질때 포기하라고 속삭인다.
눈에 보이는 열매가 없을때 그것보라고 잘못된 길이라고
의미없는 너의 욕심이었다고

하지만 오늘 나에게 다시한번 얘기하신다.
오직 '믿음'이라고, 그 믿음으로 구원받으며 의를 주실거라고
그 믿음으로 인도하시며 다시 일어날 힘을 주신다고
이 작은 믿음으로 큰일을 행하시며 복이 있다고

주님께만 붙어있다면 어떤 상황이든.. 뭐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