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들이 만들어 놓은 하나님을 하나님이라 하며 자기만족으로 삼았던 유대인들에게
오늘 말씀에 기록된 진리는 받아드리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더 이상 종교활동으로 자기만족할 수 없게 될테니깐..
믿음으로만 살면 자신들이 목숨처럼 지키던 율법도 혈통도 성전도 우선이 되지 않을테니깐..

하나님의 의인 예수십자가는 우리의 공로를 철저리 깨부숩니다.
우리가 받아드리기 힘들 정도로 우리가 이룬게 없다고 십자가는 외칩니다.
이 외침을 외면하지 않기를 원합니다. 자기만족에 익숙해진 종교활동은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또 그것이 하나님의 의인 십자가를 외면하게 만들지는 않는지 말씀을 보며 나 자신을 점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