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은 포로로
예레미야는 시위대의 뜰에
있을 때에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은 계속되었습니다.

전혀 개혁되지 않을 것 같은 상황에서 주시는 말씀은
그들에게는 어떻게 느껴졌을까요?

언약을 주신 분이 하나님이시라면
언약은 반드시 이루어질 줄로 믿습니다.

나에게 주신 언약을 마음에 다시 새기며
하나님의 일하심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