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근원은 여호와 하나님이다. 
하나님의 택하심으로 이스라엘이 존재하였다.  

그러나 어느순간 그들은 근원을 잊는다. 
하나님 자리에 우상을 놓는다. 

그렇게 여호와를 밀어내고
그들의 문화와 삶에 어울리는 우상들을 붙든다. 

자녀라고 하지만 하나님을 밀어낸 우리의 삶과 닮지 않았는가? 
다른 것을 붙들고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은 아닌지 생각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