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주신 것이니 
나님의 뜻대로 그 땅을 다스려야 했습니다.
예레미야도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지만 
여전히 불안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유없이 진노하지 않습니다.
내 삶과 신앙이 잘못되어 있지는 않은지, 
내 발자취를 돌아보며 

오늘도 한걸음 주님께로 걸어갑니다.